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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 행진 이어가… 김하성 소속팀 애틀랜타는 지구 우승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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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에서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으며, 시즌 타율은 0.276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6회초 우전 안타를 기록한 뒤 7회말 수비 상황에서 교체되었으며, 팀은 다저스에 1-3으로 패배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휴스턴 아스트로스전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5경기 연속 무안타 부진에 빠졌으나, 팀은 4-2로 승리하며 3년 만에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ua.news/en/sport/li-chon-khu-prodovzhiv-seriiu-matchiv-iz-khitami-do-trokh-korea-hera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