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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더비 승장 조제 무리뉴, 이강인의 태클 장면에 "명백한 레드카드였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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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89분을 소화하며 59분 조너선 데이비드의 쐐기골을 도왔다.
레알 마드리드의 조제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전반전 이강인의 태클이 퇴장감이었다고 강하게 항의했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oreajoongangdaily.com/sports/clear-red-lee-kangin-caught-in-mourinhos-crosshairs-over-tackle-in-madrid-derby/12884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