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 열세 속 두 골 차 리드 지키지 못한 LAFC, 산호세와 극장골 무승부
🔗2026-09-20
- LAFC는 산호세와의 경기에서 전반전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아론 롱의 퇴장으로 약 65분간 수적 열세 상태로 경기를 소화했다.
- 후반 8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데니스 부앙가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카를로스 벨라를 넘어 LAFC 구단 역사상 최다 정규리그 골(79골) 기록을 경신했다.
- LAFC는 산호세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지 못하고 후반 추가시간 8분 레이드 로버츠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2-2 무승부를 기록, 승점 41점(11승 8무 8패)이 되었다.
이번 무승부로 LAFC는 최근 원정 6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며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원정 경기력 개선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 후반 8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데니스 부앙가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카를로스 벨라를 넘어 LAFC 구단 역사상 최다 정규리그 골(79골) 기록을 경신했다.
- LAFC는 산호세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지 못하고 후반 추가시간 8분 레이드 로버츠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2-2 무승부를 기록, 승점 41점(11승 8무 8패)이 되었다.
이번 무승부로 LAFC는 최근 원정 6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며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원정 경기력 개선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thesportingtribune.com/2026/09/19/ten-man-lafcs-two-goal-lead-slips-away-in-wild-draw-with-san-jose
https://www.thesportingtribune.com/2026/09/19/ten-man-lafcs-two-goal-lead-slips-away-in-wild-draw-with-san-j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