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특혜 폐지” 국정감사서 논란... 유승민 회장 “아마추어들이 무슨 죄인가, 신중히 접근해야”
🔗2026-10-21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후 스포츠계를 강타한 병역 혜택 폐지 논란이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에서 임오경 의원은 일부 프로 선수들의 해이한 태도와 부적절한 언행을 지적하며 아시안게임 병역 특혜 폐지를 주장했다.
이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제도의 전면적인 개혁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열심히 땀 흘려온 아마추어 선수들까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에서 임오경 의원은 일부 프로 선수들의 해이한 태도와 부적절한 언행을 지적하며 아시안게임 병역 특혜 폐지를 주장했다.
이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제도의 전면적인 개혁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열심히 땀 흘려온 아마추어 선수들까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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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fnnews.com/news/20261021131145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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