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LAFC 명예 팰컨어로 그라운드 밟아... 손흥민과 만남 성사
🔗2026-10-16
가수 태민이 10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사커(MLS) 클럽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홈 경기에서 킥오프 행사인 '명예 팰컨어'로 참여했다.
등번호 93번이 새겨진 LAFC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오른 태민은 경기 전 클럽의 상징인 매를 날려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 이후 태민은 LAFC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 손흥민을 만나 악수를 나누고 대화를 나눴다.
등번호 93번이 새겨진 LAFC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오른 태민은 경기 전 클럽의 상징인 매를 날려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 이후 태민은 LAFC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 손흥민을 만나 악수를 나누고 대화를 나눴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bsstar.net/article/N1008800772/taemin-takes-the-pitch-as-lafcs-honorary-falconer-meets-son-heungmin
https://sbsstar.net/article/N1008800772/taemin-takes-the-pitch-as-lafcs-honorary-falconer-meets-son-heung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