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랑 야구랑

양민혁, 병역 특례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 벨기에 웨스테를로 임대 생활은 계속

🔗
2026-10-07
토트넘 윙어이자 현재 벨기에 클럽 웨스테를로에 임대 중인 양민혁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면제 관련 세레머니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양민혁은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4연속 금메달을 차지한 후, 면제를 우선시하는 듯한 발언으로 인해 소셜 미디어 등에서 비판을 받았습니다.
토트넘과 웨스테를로 측의 공식적인 징계나 선수 신분 변화는 없으며, 양민혁의 즉각적인 초점은 계속해서 웨스테를로에서의 성장에 맞춰져 있습니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livescore.com/en/news/football/more/westerlo-loan-continues-as-yang-min-hyeok-apologises-for-backlash-the-boy-hotsp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