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랑 야구랑

손흥민, 프리킥 원더골로 대한민국 축구 역사 새로 쓰다

🔗
2026-10-07
- LAFC의 슈퍼스타 손흥민이 화요일 우즈베키스탄과의 A매치 친선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태극전사 통산 최다 득점인 59호골을 기록했다.
- 이로써 손흥민은 기존 기록 보유자인 차범근 전 감독의 58골을 넘어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단독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의 전반 6분 선제골과 오세훈의 후반 60분 추가골에 힘입어 대한민국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었다.

감독 교체와 최근 부진 속에서 역사적인 A매치 기간을 보낸 손흥민은 토요일 토마스 뮐러가 속한 서부 콘퍼런스 선두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의 홈경기를 통해 LAFC의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이끌 예정이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mlssoccer.com/news/son-heung-min-makes-south-korea-history-with-free-kick-gola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