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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20세 임대생 양민혁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쾌거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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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 토트넘의 유망주 양민혁이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 20세의 윙어인 양민혁은 U-23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결승전에 선발 출전해 66분간 그누비를 누비며 맹활약했다.
- 이번 우승으로 대한민국은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했으며, 토트넘 구단 공식 홈페이지도 양민혁의 우승 소식을 비중 있게 확인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혜택을 확보한 양민혁은 향후 유럽 무대 커리어 전개와 토트넘 복귀 후 선수 생활에 큰 안정감을 얻게 되었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othelaneandback.com/2026/10/04/tottenham-success-yang-min-hyeok-asian-games-gold-south-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