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심판위원회(CTA),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 더비 경기 심판 판정 오심 인정
🔗2026-09-26
스페인 축구협회 기술심판위원회(CTA)는 '티엠포 데 레비시온' 프로그램을 통해 마드리드 더비 경기 중 오르티스 아리아스 주심의 여러 판정 실수를 공식 확인했다.
CTA는 이강인의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향한 태클에 대해 주심의 명백한 오심이며 VAR이 개입해 직접 프리킥과 함께 레드카드가 주어졌어야 했다고 판정했다.
또한 Cuti 로메로와 주드 벨링엄의 충돌 상황에서는 VAR이 신원 오인을 바로잡기 위해 개입한 것은 타당했으나, 디인 하위센의 파울에 대해서는 페널티킥과 레드카드가 주어졌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CTA는 이강인의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향한 태클에 대해 주심의 명백한 오심이며 VAR이 개입해 직접 프리킥과 함께 레드카드가 주어졌어야 했다고 판정했다.
또한 Cuti 로메로와 주드 벨링엄의 충돌 상황에서는 VAR이 신원 오인을 바로잡기 위해 개입한 것은 타당했으나, 디인 하위센의 파울에 대해서는 페널티킥과 레드카드가 주어졌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roundtable.io/sports/soccer/la-liga/real-madrid/news/cta-rules-on-refereeing-errors-in-atletico-madrid-vs-real-madrid-derby
https://roundtable.io/sports/soccer/la-liga/real-madrid/news/cta-rules-on-refereeing-errors-in-atletico-madrid-vs-real-madrid-der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