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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콰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로이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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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대한민국은 2026년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국제 친선 경기에서 K리그 선수들을 대거 선발 출전시키며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주장 손흥민은 오현규와 함께 4-4-2 포메이션의 공격을 이끌었으며, 이강인은 마드리드 더비 이후 시차 적응과 피로 회복을 위해 출전 명단에서 완전히 제외됐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정승원, 송민규, 박진섭, 조현택, 김민재, 이한범, 김승규 등을 선발로 기용하며 전술적 변화를 시도했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uaragarut.id/en/south-korea-rotates-roster-ecuador-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