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심판위원회, 마드리드 더비서 이강인의 발베르데 태클은 퇴장감이었다고 발표
🔗2026-09-23
스페인 기술심판위원회(CTA)는 일요일 열린 마드리드 더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페데리코 발베르데에게 가한 태클이 부상 위험이 높아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했다고 밝혔다.
당시 주심 미겔 오르티스 아리아스는 이 장면에 대해 카드를 주지 않았으나, CTA는 VAR이 바로잡았어야 할 명백한 오심이었다고 평가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조제 모리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퇴장당했어야 한다고 항의했으며, 이번 경기 패배로 레알 마드리드는 7경기 승점 6점 차로 리그 4위에 머물렀다.
이강인의 태클로 부상을 입은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우루과이 대표팀의 다가오는 친선경기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향후 소속팀과 대표팀 운용에 차질이 생길 예정이다.
당시 주심 미겔 오르티스 아리아스는 이 장면에 대해 카드를 주지 않았으나, CTA는 VAR이 바로잡았어야 할 명백한 오심이었다고 평가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조제 모리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퇴장당했어야 한다고 항의했으며, 이번 경기 패배로 레알 마드리드는 7경기 승점 6점 차로 리그 4위에 머물렀다.
이강인의 태클로 부상을 입은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우루과이 대표팀의 다가오는 친선경기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향후 소속팀과 대표팀 운용에 차질이 생길 예정이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spn.com/soccer/story/_/id/50007365/spain-refs-back-real-lee-red-valverde-tackle
https://www.espn.com/soccer/story/_/id/50007365/spain-refs-back-real-lee-red-valverde-tack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