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갤럭시전 무승부 이후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니하오' 야유를 보낸 LAFC 팬 비난 받아
🔗2026-10-27
10월 25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와 LA 갤럭시의 MLS 경기(2대 2 무승부) 직후, 한 관중이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손흥민을 향해 중국어 인사말인 "니하오"를 반복해서 외치는 영상이 공개되어 공분을 샀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된 이 영상은 동아시아인을 국적이나 문화적 정체성과 상관없이 중국인으로 대하는 인종차별적 고정관념이자 미크로웨그레션(미세공격)으로 지적받으며 구단 차원의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로 이어졌다.
해당 관중이 자주 경기를 찾는 인물로 알려진 가운데, 팬들은 구단이 시즌 티켓 회수 및 영구 출입 금지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LAFC 구단이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관중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내릴지에 팬들과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된 이 영상은 동아시아인을 국적이나 문화적 정체성과 상관없이 중국인으로 대하는 인종차별적 고정관념이자 미크로웨그레션(미세공격)으로 지적받으며 구단 차원의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로 이어졌다.
해당 관중이 자주 경기를 찾는 인물로 알려진 가운데, 팬들은 구단이 시즌 티켓 회수 및 영구 출입 금지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LAFC 구단이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관중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내릴지에 팬들과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 자세한 원문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oreajoongangdaily.com/sports/lafc-fan-accused-of-racist-ni-hao-taunt-toward-sonny-after-galaxy-draw/12939851
https://www.koreajoongangdaily.com/sports/lafc-fan-accused-of-racist-ni-hao-taunt-toward-sonny-after-galaxy-draw/12939851